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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코로나19 확진자 2명 발생…50대 여성 약사와 30대 종업원
예천군, 코로나19 확진자 2명 발생…50대 여성 약사와 30대 종업원
  • 이상만 기자
  • 승인 2020년 08월 29일 14시 58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8월 29일 토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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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보건소
29일 예천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46(여성·50대)·47번(30대) 확진자는 예천읍에서 약국을 운영하는 50대 약사와 30대 종업원으로 알려졌다.

46·47번 확진자는 28일 감기 기운 등의 증상으로 예천군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오전·오후로 나눠 방문해 검체채취 검사를 받고 29일 낮 12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이날 오후 2시 코로나19 전담 병원(안동시)으로 이송됐다.

현재 예천군 보건당국은 거주지와 근무지 방역과 함께 역학조사 중이며, 동선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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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만 기자 smlee@kyongbuk.com

경북도청, 경북지방경찰청, 안동, 예천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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