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

[포토] 노랗게 익어가는 벼
[포토] 노랗게 익어가는 벼
  • 박영제 기자
  • 승인 2020년 09월 14일 19시 07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9월 14일 월요일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4절기 중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고 논밭의 곡식을 거두어들인다는 추분(秋分)을 일주일여 앞둔 14일 오후 경북 청도군 이서면 한 들녘에 벼가 노랗게 익어가고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24절기 중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고 논밭의 곡식을 거두어들인다는 추분(秋分)을 일주일여 앞둔 14일 오후 경북 청도군 이서면 한 들녘에 벼가 노랗게 익어가고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24절기 중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고 논밭의 곡식을 거두어들인다는 추분(秋分)을 일주일여 앞둔 14일 오후 경북 청도군 이서면 한 들녘에 벼가 노랗게 익어가고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24절기 중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고 논밭의 곡식을 거두어들인다는 추분(秋分)을 일주일여 앞둔 14일 오후 경북 청도군 이서면 한 들녘에 벼가 노랗게 익어가고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24절기 중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고 논밭의 곡식을 거두어들인다는 추분(秋分)을 일주일여 앞둔 14일 오후 경북 청도군 이서면 한 들녘에 벼가 노랗게 익어가고 있다.
 

박영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박영제 기자
박영제 yj56@kyongbuk.com

경북일보 사진기자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윤진한 2020-09-20 13:28:02
유교국들의 24절기 추분. 양력 2020년 9월 22일은 음력으로 8월 6일이며 이 날은 24절기로 따지면 추분(秋分)입니다.유교 경전인 예기 월령에서는 추분에 대해 是月也 日夜分(이 달은 낮과 밤이 같고...)라고 서술하고 있습니다. 유교에서 가을을 주관하시는 신(神)은 최고신이신 하느님[천(天)]을 중심으로 하면서, 가을의 하느님이신 소호(少皥) 께서 다스리고 계십니다. 추분절기에는 호박고지·박고지·깻잎·호박순·고구마순도 이맘때 거두어들여야 하지만 산채를 말려 묵은 나물을 준비하기도 합니다.

http://blog.daum.net/macmaca/3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