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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희 대구구치소장 취임 "국민에게 신뢰받는 교정행정에 전력"
이동희 대구구치소장 취임 "국민에게 신뢰받는 교정행정에 전력"
  • 배준수 기자
  • 승인 2020년 09월 21일 16시 11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9월 22일 화요일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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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희 신임 대구구치소장.
이동희 신임 대구구치소장.

이동희(58) 신임 대구구치소장은 21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대구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이 신임 소장은 1990년 교위(교정간부 33기)로 초임 발령 후 2015년 1월 서기관으로 승진했다. 대전지방교정청 분류심사과장, 대구지방교정청 사회복귀과장, 김천소년교도소장, 안동교도소장 등을 역임했으며, 중앙부서의 각종 요직과 일선 현장을 두루 거친 실무자로 교정행정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 신임 소장은 “기본과 원칙에 입각한 엄정한 법 집행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교정행정에 전력을 기울이겠다”면서 “소통과 화합이 일상화 되어 편안한 직장 분위기를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각오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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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수 baepro@kyongbuk.com

법조, 건설 및 부동산, 의료, 유통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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