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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 모범운전자회, 지역 시설물 태풍피해 복구 작업 힘 보태
울릉 모범운전자회, 지역 시설물 태풍피해 복구 작업 힘 보태
  • 박재형 기자
  • 승인 2020년 09월 21일 17시 17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9월 22일 화요일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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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 모범운전자회(회장 김상헌)는 예상치 못한 연이은 태풍으로 관내 시설물 등 피해 복구 작업에 작은 힘을 보탰다.사진 독자제공.
울릉 모범운전자회(회장 김상헌)는 태풍으로 인한 지역 시설물 피해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

지난 18일부터 울릉읍 도동 일대를 시작으로 울릉군 택시승강장 대기소 청소 및 교통안전시설(곡면거울) 등을 청소하며 피해 복구 지원에 힘쓰고 있다.

김상헌 울릉모범운전자회 회장은 “울릉도가 나의 터전인데 작은 것 하나라도 도울 수 있어 감사하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에 동참하겠다”고 말하여 훈훈함을 전했다.

곽동호 울릉경찰서장도 “앞으로도 협력단체와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울릉군의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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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기자 jhp@kyongbuk.com

울릉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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