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

최인희 칠곡군의원 "청년 농업인 안정적 정착 지원 촉구"
최인희 칠곡군의원 "청년 농업인 안정적 정착 지원 촉구"
  • 박태정 기자
  • 승인 2020년 09월 22일 10시 08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9월 22일 화요일
  • 5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인희 칠곡군의회 의원
최인희 칠곡군의회 의원

칠곡군의회 최인희 의원은 최근 열린 ‘제268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지원을 강화할 것을 요구했다.

그는 “미래 농업을 짊어지고 갈 청년농업인 육성과 유능한 인력의 농촌유입 활성화를 위해 청년 농업인 정착 지원이 필요하다”며 “안정적 정착을 위해 영농 정착 지원금 공급확대와 선배 농업인 및 영농 조직체의 밀착지원과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청년 농업인 정착을 위해서는 기술과 교육 지원이 필요하다” 며 “이를 위해 선배 농업인의 재배실무를 겸한 멘토멘티 교육, 디지털 및 스마트 강의 등의 다양한 지원을 위해 관계기관의 유기적인 협력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박태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박태정 기자
박태정 기자 ahtyn@kyongbuk.com

칠곡 담당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