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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수 포항교도소장 취임…"법과 원칙, 인권 기본에 충실"
김태수 포항교도소장 취임…"법과 원칙, 인권 기본에 충실"
  • 손석호 기자
  • 승인 2020년 09월 22일 16시 20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9월 22일 화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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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수 포항교도소장

김태수(58) 제14대 포항교도소장이 21일 취임했다.

김 신임 소장은 1990년 교정간부 33기로 공직에 입문, 2015년 서기관으로 승진해 대구지방교정청 보안과장과 총무과장, 밀양구치소장, 진주교도소장, 대구구치소장을 역임하는 등 주요 요직을 거치며 정책기획능력과 현장경험을 두루 겸비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김태수 소장은 취임식에서 “대한민국 물류 산업과 해양 관광 중심도시인 포항의 교정기관장으로 취임하게 돼 설렘과 기대감이 크다”라며 “형 집행과 교정 교화의 균형 속에서 법과 원칙, 인권이라는 기본에 충실해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 더 나은 희망의 교정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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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호 기자 ssh@kyongbuk.com

포항 북구지역, 검찰, 법원 등 각급 기관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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