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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대장, 육군 2작전사령부 신임 사령관 취임
김정수 대장, 육군 2작전사령부 신임 사령관 취임
  • 전재용 기자
  • 승인 2020년 09월 22일 18시 10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9월 23일 수요일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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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육군 2작전사령부 신임 사령관

김정수(57·육사 42기) 대장이 23일 육군 2작전사령부 신임 사령관으로 취임한다.

22일 2작전사에 따르면 제44대 2작전사령관으로 취임하는 김 대장은 지작사 참모장, 수방사령관, 27사단장 등을 두루 역임했다.

합동·연합작전 분야 전문가로서 탁월한 작전지휘능력뿐만 아니라 정책적 식견까지 갖춘 장군으로 평가받고 있다.

취임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간소하게 치러진다.

한편, 2018년 10월 취임한 황인권 대장은 후방지역 한·미 연합작전 수행체계와 민·관·군 통합방위태세 발전,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방역작전과 지자체·범정부 지원활동 등 지난 2년여 동안 2작전사령관 임무를 완수하고 23일 전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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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용 기자 jjy8820@kyongbuk.com

경찰서, 군부대, 교통, 환경, 노동 및 시민단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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