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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산업, 대명4동 양지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화성산업, 대명4동 양지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 배준수 기자
  • 승인 2020년 09월 22일 20시 08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9월 23일 수요일
  • 11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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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가로주택정비사업 투시도.
화성산업이 대구 남구 대명4동 양지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대명동 3006-58번지 일원 7639.84㎡ 대지에 지하 2층, 지상14~19층 3개 동 15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사업인데,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59㎡, 74㎡, 84㎡로 구성한다.

양지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구도시철도 1호선 현충로역이 인접한 역세권으로서 현충로, 대명로, 앞산순환도로 등을 이용해 대구 전역과 외각지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남도초, 남대구초, 경상중, 심인중·고, 영남이공대, 계명대 대명캠퍼스, 영남대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이 가깝고, 대명공연거리에서 문화생활까지 즐길 수 있다.

양지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은 화성산업과공사계약을 체결하고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뒤 2022년에 일반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윤영순 조합장은 “화성산업의 차별화된 상품개발력과 더불어 분양 때마다 성공사업장으로 프리미엄을 이끈 역량이 조합원들의 지지를 얻었다”며 “신뢰를 바탕으로 시공사와의 협력을 통해 최고의 아파트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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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수 기자
배준수 baepro@kyongbuk.com

법조, 건설 및 부동산, 의료, 유통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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