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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유교 관련 건물 편액 등 조사 연구 결과 자료집으로 발간
경주시, 유교 관련 건물 편액 등 조사 연구 결과 자료집으로 발간
  • 황기환 기자
  • 승인 2020년 09월 23일 18시 47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9월 24일 목요일
  • 7면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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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지역에 위치한 90여개 유교 관련 건물의 편액 등을 조사·연구한 ‘경주 편액 자료집Ⅰ’을 발간했다.
경주시는 신라문화유산연구원과 함께 지난 3년 동안 경주시 소재 유교 관련 건물의 편액 등을 대상으로 조사 연구한 ‘경주 편액 자료집Ⅰ-院祠編’ 을 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자료집은 총 3권으로 구성돼 93개소 건물의 776개 편액, 주련 등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상권’에는 조사 대상 건물의 전체·지역별·훼철지 분포도와 향교, 서원을, ‘중권’에는 서당, 정사를, ‘하권’에는 서사, 사, 전을 중심으로 현판의 원문, 해제, 제작시기, 필자, 서체에 대한 내용과 함께 건물과 편액의 배치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항공사진과 건물 배치도를 포함한다.

부록으로 ‘경주 지역 소재 원사의 편액 현황’(경북대학교 박영호 교수) 등 연구 자료를 실어 경주지역 유교문화사에 대해 종합 정리했다.

‘경주 편액 자료집 Ⅰ-院祠編’은 경주지역 유교문화유적을 기록으로 남겨 원형을 잃어버리거나 학술연구·교육자료로 쓰임이 필요한 경우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다.

자료집은 경주시청 홈페이지(http://www.gyeongju.go.kr)-경주소식-E book모음에 게시(10월 예정)해 누구나 이용 할 수 있도록 서비스할 예정이다.

시는 앞으로도 ‘경주 편액 자료집 Ⅱ-亭齋編’을 발간해 경주지역에 남아있는 유교문화를 종합 정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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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기환 기자 hgeeh@kyongbuk.com

동남부권 본부장, 경주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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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0-09-24 08:27:26
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Royal대학.

http://blog.daum.net/macmaca/2967

윤진한 2020-09-24 08:26:30
일본에 선전포고 현행헌법(대한민국 임시정부 반영).패전국 불교Monkey일본이 강점기에,유일무이 최고교육기관 성균관(해방후 성균관대로 복구)격하,폐지.해방후 성균관대로 복구. 강점기에 세계종교 유교국일원 한국유교(공자나라)를 종교로 불인정,성씨없는 점쇠賤民(점쇠가 석쇠賤民.불교Monkey서울대 전신 경성제대설립)을 천황으로옹립,하느님보다 높다하다 패전국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계가 옳음.한나라이후 세계종교로 동아시아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잡아온 유교전통.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제사(석전)는 성균관으로 분리.최고제사장 지위는 황사손(이원)이 승계.한국의 Royal대는 성균관대. 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Roy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