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

한성광업 위진복 대표, 20년째 이어온 온정…예천군에 사랑의 쌀 200포 기탁
한성광업 위진복 대표, 20년째 이어온 온정…예천군에 사랑의 쌀 200포 기탁
  • 이상만 기자
  • 승인 2020년 09월 25일 23시 16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9월 25일 금요일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주)한성광업 위진복 대표(오른쪽)가 25일 오후 군청을 찾아 예천성당 나눔의 집에 전달해 달라며 500만 원 상당의 사랑의 쌀 200포대를 김학동 예천군수(왼쪽)에게 전달하고 있다. 예천군 제공
(주)한성광업 위진복 대표가 25일 오후 4시 예천군청(군수 김학동)을 찾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독거노인의 식사제공 및 도시락 배달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예천성당 나눔의 집에 전달해 달라며 10㎏들이 쌀 200포(5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위 대표는 2000년부터 올해까지 20년 동안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학동 군수는 “20년째 이웃돕기 쌀을 전달해 준 위진복 대표의 아름다운 이웃사랑에 군민을 대신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신도청 시대를 맞아 예천군이 웃음이 넘치는 건강한 고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상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상만 기자
이상만 기자 smlee@kyongbuk.com

경북도청, 경북지방경찰청, 안동, 예천 담당하고 있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