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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영천지사, 영천지역자활센터 등에 마스크 5000장 기부
농어촌공사 영천지사, 영천지역자활센터 등에 마스크 5000장 기부
  • 권오석 기자
  • 승인 2020년 09월 26일 14시 16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9월 26일 토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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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영천지사가 추석을 맞아 25일 영천지역자활센터에 마스크 2500장을 기부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영천지사 제공
한국농어촌공사 영천지사(지사장 전태목)는 민족 최대의 명절 중추절을 맞아 25일 영천지역자활센터 등 관내 복지시설에 마스크 5000장을 기부했다.

영천지사는 추석을 맞이해 지역사회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영천희망원과 지역자활센터에 마스크 각 2500장(100만 원 상당)의 기부 물품을 전달했다.

전태목 지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고유의 명절을 맞아 복지시설에 계시는 모든 분들이 따뜻한 정을 느끼시길 바라며 농어촌공사는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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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석 기자 osk@kyongbuk.com

영천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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