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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2차 아동 특별돌봄 지원금’ 추석 전 지급 '온 힘'
포항시, ‘2차 아동 특별돌봄 지원금’ 추석 전 지급 '온 힘'
  • 곽성일 기자
  • 승인 2020년 09월 27일 19시 53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9월 28일 월요일
  • 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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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청사.
포항시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아동 돌봄·양육부담 완화를 위해 2차 아동 특별돌봄 지원금을 추석 전 29일까지 지급한다고 밝혔다.

포항시가 지급하는 아동 특별돌봄 지원 대상자는 2014년 1월부터 2020년9월(만 0세~만 6세)에 출생한 미취학 아동 23,974명이며, 국비 48억원을 지원받아 1인당 20만원씩 지원한다.

별도로 신청은 할 필요 없으며, 2020년 9월 아동수당 지급 계좌로 일괄지원 된다.

포항시는 지난 1차 아동 특별돌봄 지원사업으로 미취학 아동대상에게 1인당 40만원씩 포항사랑상품권 또는 바우처카드 포인트 적립으로 지원한 바 있다.

포항시 최태선 교육청소년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휴원·휴교하는 어린이집과 학교가 많아 아동 돌봄·양육에 경제적 부담을 느끼는 아동 양육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석 전에 신속하게 추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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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성일 기자 kwak@kyongbuk.com

행정사회부 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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