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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김병욱,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이재민 대피소 등 방문…현장 민심 청취
김정재·김병욱,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이재민 대피소 등 방문…현장 민심 청취
  • 이종욱 기자
  • 승인 2020년 09월 28일 19시 53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9월 29일 화요일
  • 3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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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정재 의원이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전통시장 등을 둘러보며 민생탐방에 나섰다.
국민의힘 김정재(포항북)·김병욱(포항남·울릉) 국회의원이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전통시장과 관공서 등을 둘러보며 민생탐방에 나섰다.

김정재 의원은 추석 대목 주말이었던 지난 26일 청하·기계 5일장을 시작으로, 기북면 경로당·신광면 사료용 총채벼 수확현장과 시내 지역 전통시장을 둘러보며 지역 어르신과 농민, 상인들로 부터 체감경기와 추석물가를 살폈다.

또 추석 귀성이 시작되는 29일에는 포항해양경찰서·포항북부경찰서·포항북부소방서 등 연휴기간 중 비상근무에 들어가는 관공서를 둘러볼 예정이다.

이어 죽도시장·북부시장·장량성도시장 등을 차례로 찾아 막바지 대목장에 나선 시민들을 만나는 등 추석민생탐방을 이어간다.

김정재 의원은 “코로나19 사태에다 태풍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곳곳을 돌아보며 직접 보고 들은 주민들의 이야기를 가슴에 새기겠다”면서 “추석 연휴 마지막 날까지 지역 민심을 직접 챙기고 이를 의정활동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김병욱 의원이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전통시장 등을 둘러보며 민생탐방에 나섰다.
김병욱 의원도 지난 25·26일 이틀간 오천시장을 비롯 남구지역 전통시장에 들러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들었다.

이어 오천파출소와 문덕파출소 그리고 오천 119센터 등을 방문해 안전 관련 상황을 확인한 뒤 근무자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병욱 의원은 “코로나19와 태풍피해로 경제가 침체 돼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현장에서 청취한 민심을 토대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 의원은 추석 연휴 전까지 남구 지역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시민들을 찾아뵈며, 시민들의 안부를 묻고 생생한 민심의 소리를 들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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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기자 ljw714@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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