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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전문대 총동창회, 모교에 마스크 목걸이 3300개 기증
경북전문대 총동창회, 모교에 마스크 목걸이 3300개 기증
  • 권진한 기자
  • 승인 2020년 09월 30일 08시 03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9월 30일 수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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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전문대학교 총동창회가 29일 대학 발열체크부스 현장에서 마스크 목걸이 전달식을 하고 있다. 경북전문대 제공
경북전문대학교 총동창회(회장 김필묵)는 29일 대학 발열체크부스 현장에서 마스크 목걸이 전달식을 진행했다.

마스크 목걸이 전달식은 경북전문대학교 총동창회 주관 진행으로 코로나19로 대면 수업에 어려움을 겪는 후배들을 격려하기 위한 이벤트성 행사로 개최됐다.

이에 따라 박병영 사무국장이 총동창회를 대표해 총 3300개의 마스크 목걸이를 이승모(전기과 2학년, RNTC 5기) 총학생회 대의원에게 전달했다.

박병영 사무국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꿈을 위해 달려가는 후배들을 응원하기 위해 작게나마 준비한 이벤트가 모든 재학생 여러분의 대학 생활 속 활력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짧은 소감을 전했다.

한편, 경북전문대학교 총동창회는 후배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매년 장학생을 선발 총동창회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모교인 경북전문대학교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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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한 기자 jinhan@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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