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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경북북부지부, 안동 조손가정 4남매 '행복한 보금자리' 입주식
굿네이버스 경북북부지부, 안동 조손가정 4남매 '행복한 보금자리' 입주식
  • 오종명 기자
  • 승인 2020년 10월 04일 13시 17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0월 04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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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9일 굿네이버스 경북북부지부가 안동시 예안면에 거주하는 조손가정 4남매의 행복한 보금자리 입주식을 하고 있다.
안동시 예안면에 거주하는 조손가정 4남매가 행복한 보금자리를 찾았다.

굿네이버스 경북북부지부는 한 달간의 집수리 사업을 완료하고 지난달 29일 입주식을 가졌다.

이번 집수리 사업은 총 4500만 원의 사업비로, 열악한 환경 속에서 생활하는 조손가정의 주택 도배·장판 교체, 주방 가구를 교체하는 등 주거환경 전반을 보수했다.

입주식에 참석한 권영세 안동시장은 “이번 집수리로 아동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신 관계 업체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지난 8월 ‘위기가정 아동지원 사업협력’ 협약에 따라 세한종합건설, 광명건축, 경북가구단지, 안동건업, 대호전기, MG새마을금고에서 사업비를 기부하고, 예안면행정복지센터가 협력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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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명 기자 ojm2171@kyongbuk.com

안동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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