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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벼 적기 수확 현장지도 강화
울진군, 벼 적기 수확 현장지도 강화
  • 김형소 기자
  • 승인 2020년 10월 13일 18시 29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0월 14일 수요일
  • 10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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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청
울진군은 농가 소득 증대와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벼 적기 수확 현장지도를 강화한다.

올해는 잦은 호우와 태풍으로 수확량 감소가 예상될 뿐만 아니라 산지 쌀 가격이 고가로 형성됨에 따라 벼 적기 수확과 관리가 절실하다.

벼 수확 시기는 이삭의 벼알이 90% 이상 황색으로 익었을 때가 가장 좋으며, 울진군의 주요 재배품종인 삼광, 백옥찰, 삼광 1호는 중만생종으로 적기 수확 일은 10월 중하순이다.

전은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벼 수확 후 용도별로 건조 온도를 다르게 해야한다”며 “종자용은 40℃ 이하, 도정용·수매용은 45~50℃ 이하로 건조해 소비자가 선호하는 좋은 쌀을 생산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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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소 기자 khs@kyongbuk.com

울진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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