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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병철 대구 YMCA 사무총장 선임 "청소년·청년 중심도시로 발전시키겠다"
서병철 대구 YMCA 사무총장 선임 "청소년·청년 중심도시로 발전시키겠다"
  • 김현수 기자
  • 승인 2020년 10월 14일 16시 07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0월 15일 목요일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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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병철 대구 YMCA 사무총장.

서병철 전 포항 YMCA 사무총장이 제 19대 대구 YMCA 사무총장으로 선임됐다.

서병철 신임 사무총장은 경상북도 포항 출생으로 서울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간사, 포항녹생소비자연대 사무국장, 한동대학교 교수 등을 역임했으며 포항 YMCA 사무총장으로 15년을 재직했다.

서 사무총장은 “한국의 3대도시 대구를 청소년·청년 중심도시로 발전시켜 가는데 역점을 두고 봉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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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기자
김현수 khs87@kyongbuk.com

달서구와 서구, 교통, 시민단체 등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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