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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예결특위, 내년 예산안 심사 앞두고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
경북도의회 예결특위, 내년 예산안 심사 앞두고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
  • 양승복 기자
  • 승인 2020년 10월 15일 18시 16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0월 16일 금요일
  • 5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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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면 현안사항 논의 업무 연찬도
경북도의회 예결특위 위원들이 15일 전국 최초의 발명체험교육관 구축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내년도 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15일 경주에서 경북도와 도교육청의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과 당면 현안사항 논의를 위한 업무 연찬을 실시했다.

예결특위 위원들은 이날 구 황남초등학교 자리에 특허청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지역사회에 발명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전국 최초의 발명체험교육관 구축 현장과 친수문화 확산과 해양레저관광 활성화를 위한 문무대왕해양역사관 건립현장 등을 둘러보며 사업 추진 타당성과 향후계획,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사업관계자를 격려했다.

또 집행부 관계자로부터 재정운영 현황과 내년도 당초예산안 편성방향에 대한 보고를 받고 자체 간담회를 열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응책 마련, 합리적인 재정운용 방안 등 예결위 당면 현안 사항에 대한 열띤 토론으로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최병준 도의회 예결특위위원장은 “코로나19로 재정 상황이 어려운 시기인 만큼 적재적소에 예산이 잘 투입돼 조속한 민생경제 회복과 지속적인 현장 소통으로 도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예결위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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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복 기자 yang@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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