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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가을이 주렁주렁…곶감 자연 건조 작업 한창인 상주
[포토] 가을이 주렁주렁…곶감 자연 건조 작업 한창인 상주
  • 박영제 기자
  • 승인 2020년 10월 21일 20시 46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0월 21일 수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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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서리가 내리는 시기인 상강(霜降)을 이틀 앞둔 21일 오후 경북 상주시 만산동 상주아람곶감 건조장에서 관계자들이 잘 익은 감을 자연 건조 작업을 위해 매달고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절기상 서리가 내리는 시기인 상강(霜降)을 이틀 앞둔 21일 오후 경북 상주시 만산동 상주아람곶감 건조장에서 관계자들이 잘 익은 감을 자연 건조 작업을 위해 매달고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절기상 서리가 내리는 시기인 상강(霜降)을 이틀 앞둔 21일 오후 경북 상주시 만산동 상주아람곶감 건조장에서 관계자들이 잘 익은 감을 자연 건조 작업을 위해 매달고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절기상 서리가 내리는 시기인 상강(霜降)을 이틀 앞둔 21일 오후 경북 상주시 만산동 상주아람곶감 건조장에서 관계자들이 잘 익은 감을 자연 건조 작업을 위해 매달고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절기상 서리가 내리는 시기인 상강(霜降)을 이틀 앞둔 21일 오후 경북 상주시 만산동 상주아람곶감 건조장에서 관계자들이 잘 익은 감을 자연 건조 작업을 위해 매달고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절기상 서리가 내리는 시기인 상강(霜降)을 이틀 앞둔 21일 오후 경북 상주시 만산동 상주아람곶감 건조장에서 관계자들이 잘 익은 감을 자연 건조 작업을 위해 매달고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절기상 서리가 내리는 시기인 상강(霜降)을 이틀 앞둔 21일 오후 경북 상주시 만산동 상주아람곶감 건조장에서 관계자들이 잘 익은 감을 자연 건조 작업을 위해 매달고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절기상 서리가 내리는 시기인 상강(霜降)을 이틀 앞둔 21일 오후 경북 상주시 만산동 상주아람곶감 건조장에서 관계자들이 잘 익은 감을 자연 건조 작업을 위해 매달고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절기상 서리가 내리는 시기인 상강(霜降)을 이틀 앞둔 21일 오후 경북 상주시 만산동 상주아람곶감 건조장에서 관계자들이 잘 익은 감을 자연 건조 작업을 위해 매달고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절기상 서리가 내리는 시기인 상강(霜降)을 이틀 앞둔 21일 오후 경북 상주시 만산동 상주아람곶감 건조장에서 관계자들이 잘 익은 감을 자연 건조 작업을 위해 매달고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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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서리가 내리는 시기인 상강(霜降)을 이틀 앞둔 21일 오후 경북 상주시 만산동 상주아람곶감 건조장에서 관계자들이 잘 익은 감을 자연 건조 작업을 위해 매달고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절기상 서리가 내리는 시기인 상강(霜降)을 이틀 앞둔 21일 오후 경북 상주시 만산동 상주아람곶감 건조장에서 관계자들이 잘 익은 감을 자연 건조 작업을 위해 매달고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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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서리가 내리는 시기인 상강(霜降)을 이틀 앞둔 21일 오후 경북 상주시 만산동 상주아람곶감 건조장에서 관계자들이 잘 익은 감을 자연 건조 작업을 위해 매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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