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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명유수지에 눈이 내린듯
[포토] 대명유수지에 눈이 내린듯
  • 박영제 기자
  • 승인 2020년 10월 25일 21시 34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0월 25일 일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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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가을날씨를 보인 24일 오후 대구 달서구 대명유수지을 찾은 시민이 바람에 흔들리는 억새 사이를 산책하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완연한 가을날씨를 보인 24일 오후 대구 달서구 대명유수지을 찾은 시민이 바람에 흔들리는 억새 사이를 산책하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완연한 가을날씨를 보인 24일 오후 대구 달서구 대명유수지을 찾은 시민이 바람에 흔들리는 억새 사이를 산책하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완연한 가을날씨를 보인 24일 오후 대구 달서구 대명유수지을 찾은 시민이 바람에 흔들리는 억새 사이를 산책하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완연한 가을날씨를 보인 24일 오후 대구 달서구 대명유수지을 찾은 시민이 바람에 흔들리는 억새 사이를 산책하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완연한 가을날씨를 보인 24일 오후 대구 달서구 대명유수지을 찾은 시민이 바람에 흔들리는 억새 사이를 산책하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완연한 가을날씨를 보인 24일 오후 대구 달서구 대명유수지을 찾은 시민이 바람에 흔들리는 억새 사이를 산책하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완연한 가을날씨를 보인 24일 오후 대구 달서구 대명유수지을 찾은 시민이 바람에 흔들리는 억새 사이를 산책하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완연한 가을날씨를 보인 24일 오후 대구 달서구 대명유수지을 찾은 시민이 바람에 흔들리는 억새 사이를 산책하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완연한 가을날씨를 보인 24일 오후 대구 달서구 대명유수지을 찾은 시민이 바람에 흔들리는 억새 사이를 산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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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제 yj56@kyongbuk.com

경북일보 사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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