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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 ‘아프리카로 손뜨개 모자 보내기’ 봉사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 ‘아프리카로 손뜨개 모자 보내기’ 봉사
  • 황진호 기자
  • 승인 2020년 10월 28일 17시 20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0월 29일 목요일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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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뿌리자원봉사단·점촌농협주부대학총동창회 연계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27일 점촌농협주부대학총동창회(회장 이성자)와 연계해 2020풀뿌리자원봉사단 활동지원 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아프리카로 손뜨개 모자 보내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사업은 체온보호가 필요한 아프리카의 생후28일 미만 신생아들에게 자원 봉사자들이 손뜨개 모자를 배우고 직접 떠서 보내는 활동으로 11월 중으로 국제구호개발 NGO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을 통해 모자 30개를 전달할 예정이다.

점촌농협주부대학총동창회 이성자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직접 손뜨개를 배워서 정성스럽게 만든 모자가 아프리카 신생아들의 저체온증을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 가슴 뿌듯하고 더욱 더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풀뿌리 자원봉사단체와 연계하여 여러 분야의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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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호 기자 hjh@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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