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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튀기지 않아 개운한 간편 쌀국수
포항시, 튀기지 않아 개운한 간편 쌀국수
  • 곽성일 기자
  • 승인 2020년 11월 24일 18시 32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1월 25일 수요일
  • 11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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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경북농특산물 수도권 나들이
멸치맛 용기

국산 쌀국수를 생산하는 포항웰빙푸드(대표 최규열)가 “K푸드로 세계인 입맛 사로잡겠다”고 선언했다.

포항시 북구 죽장면 면봉산길 104번지에 위치한 포항웰빙푸드의 대표 쌀국수 브랜드는 ‘미가면’이다.

기름에 튀긴 일반라면보다 40% 가량 칼로리가 낮아 ‘튀기지 않아 개운한 간편 쌀국수’라는 제품 슬로건을 붙은 ‘미가면’은 국내용과 해외수출용으로 레시피가 특화됐다.

‘미가면’이 인기를 끈 요인은 순수 국산 쌀 50%가 함유된 건면으로 튀기지 않고 떡처럼 열로 쪄서 건조시켜 담백한 식감을 자랑하며, 끓는 물에 3~4분만 조리해 먹을 수 있어 매우 간편하기 때문이다.

미가면 쌀국수 멸치맛 (한국산 쌀 50% / 310kcal)은 멸치맛이 구수하고 담백해 어린 나이대의 아이들 , 학생들이 한끼 식사 용으로 적당하다.

미가면 쌀국수 해물맛 (한국산 쌀 50% / 312kcal)은 약간의 얼큰함과 개운한맛이 강점이다. 젊은 나이 대의 성인들이 즐기기에 좋다.

미가면 쌀국수 사골맛 (한국산 쌀 50% / 324kcal)은 밥을 말아 먹을 때 아주 맛있다. 사골 육수의 맛이 강해 남녀노소 무난하게 즐기기에 아주 좋다.

미가면 쌀국수 김치맛 (한국산 쌀 50% / 299kcal)은 4개 제품들 중 가장 얼큰하며 매운맛을 선호하는 사람에게 안성맞춤이다. 맛있는 매운맛이 일품이다.

포항웰빙푸드만의 경쟁력은 특수공법으로 개발된 면발이다. 뜨거운 물을 부어도 면이 쫄깃하고 쉽게 풀리지 않으며 쫄깃함이 오래 가는 부드러운 식감이 세계인들의 입맛에 주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국산 쌀을 100% 사용하면 떡국과 같은 식감이 나는 특성을 해결하기 위해 떡국맛이 아닌 담백한 국수맛을 내기 위해 국산쌀 50% 함유와 특수가공 노하우가 가미되면서 ‘감칠맛 나는’ 포항웰빙푸드의 쌀국수가 완성됐다.

포항웰빙푸드는 제품 출시 2년도 채 되지 않아 다양한 레시피의 쌀국수 공급으로 국내외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KS마크,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미국식품의약국(FDA) 인증까지 차례로 획득하면서 철저한 품질관리와 위생관리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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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성일 기자 kwak@kyongbuk.com

행정사회부 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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