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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안심하고 먹는 쫄깃쫄깃 웰빙떡
고령군, 안심하고 먹는 쫄깃쫄깃 웰빙떡
  • 권오항 기자
  • 승인 2020년 11월 25일 19시 03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1월 26일 목요일
  • 13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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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경북농특산물 수도권 나들이장터
고령군 대가야푸드에서 생산되고 있는 화과자. 대가야푸드 제공

‘대가야푸드’라는 이름에는 옛 대가야의 중심지인 고령 지방의 특산품을 널리 알리겠다는 포부가 담겨있다.

대가야 푸드에서 생산하는 떡의 종류는 대략 40여 가지이다.

이중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찹쌀떡’을 이번 ‘2020 쌀문화축제 경상북도 농특산물 수도권 나들이 장터’에서 선보인다.

깨끗한 토양, 맑은 물과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생산되는 고령 찹쌀로 빚어 웰빙 떡으로 화과자, 만쥬, 인절미, 찹쌀떡, 영양떡 등이다.

전통의 멋과 맛을 살려 현대인의 입맛에 맞게 새롭게 만들어 낸 웰빙의 전통식품 대가야 푸드 떡은 웰빙 식품으로 이미 전국적인 명성을 자랑하고 있다.

이곳에서 생산되는 40여 가지의 떡은 고령지역을 비롯한 인근 지역의 찹쌀을 이용한 ‘웰빙떡’이다. 대가야푸드 떡은 계약재배를 통한 순 국내 찹쌀이 원료로 사용되고, 시루 형식의 제조법이 아닌 압력밥솥 형식으로 만들어져, 쫄깃쫄깃한 맛이 뛰어나고, 특히 오래두어도 굳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대가야 떡은 방부제를 일체 사용하지 않으며, ISO인증·삼성화재 생산물배상책임보험에도 가입돼있다. 대식용, 간식용, 선물용으로 좋으며, ‘웰빙떡’으로 손색이 없고, 소비자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한다. 국내산 찹쌀의 100% 이용을 통해 지역 농가와의 협력관계가 유지되면서 한편으론 소비자들로부터 신뢰받는 식품회사로의 이미지인 ‘깨끗하고 정직한 건강식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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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항 기자 koh@kyongbuk.com

고령, 성주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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