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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만희 의원, '검찰총장 직무배제 국조 촉구' 1인 시위
국민의힘 이만희 의원, '검찰총장 직무배제 국조 촉구' 1인 시위
  • 장재기 기자
  • 승인 2020년 11월 29일 20시 46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1월 30일 월요일
  • 4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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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하수 경북도의원, 김수태 청도군의회 의장, 박재성 군의원이 29일 청도읍 삼거리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는 전종율 부의장을 격려하고 있다.
국민의힘 김하수 경북도의원, 김수태 청도군의회 의장, 박재성 군의원이 29일 청도읍 삼거리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는 전종율 부의장을 격려하고 있다.

국민의힘 이만희(영천시·청도군) 의원 등이 29일 청도읍 화산빌딩 삼거리에서 검찰총장 직무배제 국정조사를 촉구하는 1인 피켓 시위를 했다.

이날 1인 시위는 청도 장날을 맞아 이 의원을 주축으로 김하수·박권현·이선희 경북도의원을 비롯해 청도군의회 김수태 의장, 전종율 부의장, 박기호·박재성·김효태·김태이 의원 등이 참가해 릴레이식으로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이만희(국민의힘 경북도당위원장) 의원은 “법치주의를 망가트린 검찰총장 직무배제 조치는 있을 수가 없는 일”이라며 “청도 주민들도 무엇이 진실인지 알아야 한다. 모든 것이 밝혀질 때까지 민심을 집결 시키고 나라 전체로 확산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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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기 기자 jjk@kyongbuk.com

청도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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