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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서 116번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서울 강북구 확진자와 접촉
포항서 116번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서울 강북구 확진자와 접촉
  • 류희진 기자
  • 승인 2020년 11월 30일 15시 44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1월 30일 월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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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청사.
포항에서 116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30일 포항시는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확인돼 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16명이다”라고 밝혔다.

해당 확진자는 서울 강북구 194번·195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지난 29일 검체 검사를 실시한 뒤 이 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포항시 등 방역당국은 116번 확진자를 국가지정격리병상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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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희진 기자
류희진 기자 hjryu@kyongbuk.com

포항 남구지역, 의료, 환경, 교통, 사회단체 등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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