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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승마·문화관광 동시에…체험·강습시설 ‘홀스파크’ 개장
군위군, 승마·문화관광 동시에…체험·강습시설 ‘홀스파크’ 개장
  • 이만식 기자
  • 승인 2020년 11월 30일 17시 04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2월 01일 화요일
  • 11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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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군위군 의흥면 일연테마로 100번지 삼국유사테마파크 인근의 의치한 군위 ‘홀스파크 승마장 개장식’을 가졌다. 군위군
군위군은 말산업을 기반으로 승마체험 및 강습 등 말과 관련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군위 홀스파크를 지난 28일 개장했다고 30일 밝혔다.

군위군 의흥면 일연테마로 100번지에 있는 군위 홀스파크는 경북 3대 문화권 사업의 하나인 삼국유사 테마파크와 인접해 있어 승마와 문화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이다.
군위군은 28일 말산업을 기반으로 승마체험 및 강습 등을 할수 있는 군위 홀스파크를 개장했다. 군위군
군위 홀스파크는 실내 마장, 마방, 워킹머신 등의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실내승마를 체험하고 승마 강습도 받을 수 있다.

홀스파크 인근 삼국유사 테마파크의 숙박시설 등을 이용해 체류형 관광 산악도 즐길 수 있는 1석 2조의 말 체험 시설이다.

앞으로 레일을 이용한 마차 시설과 낙마의 위험성을 사전에 차단하는 낙마방지시설 등을 보강해 다채로운 승마체험을 할 수 있는 말산업의 중심지로 더욱더 거듭날 계획이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코로나 19 사태로 지친 국민이 군위 홀스파크에서 힐링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방문객들에게 사랑받는 홀스파크로 거듭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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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식 기자 mslee@kyongbuk.com

군위 의성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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