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

[포토]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서 사랑의 온도탑 제막
[포토]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서 사랑의 온도탑 제막
  • 박영제 기자
  • 승인 2020년 12월 01일 20시 55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2월 01일 화요일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일 오후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열린 ‘희망2021 나눔캠페인 출범식’에서 참석자들이 사랑의 온도탑 제막을 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모금목표액은 84억 9천만원으로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대구의 경제상황과 코로나19 극복 성금기부로 기부에 대한 피로도가 증가한 것을 반영해 지난해 캠페인 목표액인 100억 2백만원의 87.7% 수준으로 하향조정 했다.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1일 오후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열린 ‘희망2021 나눔캠페인 출범식’에서 참석자들이 사랑의 온도탑 제막을 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모금목표액은 84억 9천만원으로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대구의 경제상황과 코로나19 극복 성금기부로 기부에 대한 피로도가 증가한 것을 반영해 지난해 캠페인 목표액인 100억 2백만원의 87.7% 수준으로 하향조정 했다.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1일 오후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열린 ‘희망2021 나눔캠페인 출범식’에서 참석자들이 사랑의 온도탑 제막을 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모금목표액은 84억 9천만원으로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대구의 경제상황과 코로나19 극복 성금기부로 기부에 대한 피로도가 증가한 것을 반영해 지난해 캠페인 목표액인 100억 2백만원의 87.7% 수준으로 하향조정 했다.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1일 오후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열린 ‘희망2021 나눔캠페인 출범식’에서 참석자들이 사랑의 온도탑 제막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모금목표액은 84억 9천만원으로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대구의 경제상황과 코로나19 극복 성금기부로 기부에 대한 피로도가 증가한 것을 반영해 지난해 캠페인 목표액인 100억 2백만원의 87.7% 수준으로 하향조정 했다.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1일 오후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열린 ‘희망2021 나눔캠페인 출범식’에서 참석자들이 사랑의 온도탑 제막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모금목표액은 84억 9천만원으로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대구의 경제상황과 코로나19 극복 성금기부로 기부에 대한 피로도가 증가한 것을 반영해 지난해 캠페인 목표액인 100억 2백만원의 87.7% 수준으로 하향조정 했다.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1일 오후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열린 ‘희망2021 나눔캠페인 출범식’에서 참석자들이 사랑의 온도탑 제막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모금목표액은 84억 9천만원으로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대구의 경제상황과 코로나19 극복 성금기부로 기부에 대한 피로도가 증가한 것을 반영해 지난해 캠페인 목표액인 100억 2백만원의 87.7% 수준으로 하향조정 했다.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1일 오후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열린 ‘희망2021 나눔캠페인 출범식’에서 참석자들이 사랑의 온도탑 제막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모금목표액은 84억 9천만원으로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대구의 경제상황과 코로나19 극복 성금기부로 기부에 대한 피로도가 증가한 것을 반영해 지난해 캠페인 목표액인 100억 2백만원의 87.7% 수준으로 하향조정 했다.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1일 오후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열린 ‘희망2021 나눔캠페인 출범식’에서 참석자들이 사랑의 온도탑 제막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모금목표액은 84억 9천만원으로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대구의 경제상황과 코로나19 극복 성금기부로 기부에 대한 피로도가 증가한 것을 반영해 지난해 캠페인 목표액인 100억 2백만원의 87.7% 수준으로 하향조정 했다.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1일 오후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열린 ‘희망2021 나눔캠페인 출범식’에서 참석자들이 사랑의 온도탑 제막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모금목표액은 84억 9천만원으로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대구의 경제상황과 코로나19 극복 성금기부로 기부에 대한 피로도가 증가한 것을 반영해 지난해 캠페인 목표액인 100억 2백만원의 87.7% 수준으로 하향조정 했다.

박영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박영제 기자
박영제 yj56@kyongbuk.com

경북일보 사진기자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