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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청, 12월 말까지 ‘우리 동네 한방 주치의 사업’ 추진
대구 달서구청, 12월 말까지 ‘우리 동네 한방 주치의 사업’ 추진
  • 김현수 기자
  • 승인 2020년 12월 02일 18시 40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2월 03일 목요일
  • 6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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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청 전경
대구 달서구청은 이달 말까지 겨울철 저소득층의 건강증진을 위해 ‘우리 동네 한방주치의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한의원 32개소가 한방주치의로 참여해 저성장, 희귀난치성 등 한약이 필요한 저소득가정과 결연, 한방진료와 한약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달서구청은 2012년 달서구한의사회와 달서구사회복지관협회가 의료협약을 체결해 매년 100명 정도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한약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769명(환가액 2억3000만 원)에게 년 1∼2회 정도 무료 한방진료 및 체질별 한약을 선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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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기자
김현수 khs87@kyongbuk.com

달서구와 서구, 교통, 시민단체 등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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