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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김천공장, 사랑의 김장나누기 소외계층 1200세대 전달
KT&G김천공장, 사랑의 김장나누기 소외계층 1200세대 전달
  • 김부신 기자
  • 승인 2020년 12월 05일 12시 39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2월 05일 토요일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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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KT&G 김천공장이 3일 KT&G김천공장 잔디구장에서 ‘사랑의 김장나누기’행사를 열고 있다. 김천시 제공
김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충섭)와 KT&G 김천공장(공장장 민웅기)은 최근 KT&G김천공장 잔디구장에서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사랑의 김장나누기’는 KT&G 김천공장에서 후원하고 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김천부곡사회복지관이 함께 주관, 지역 내 33개 사회복지기관·단체와 19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참여했다.

KT&G김천공장은 매년 김장철마다 김장을 버무리는 행사도 함께 실시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방지를 위해 대면접촉을 축소하고, 복지기관·단체와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김장김치를 수령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주변 소외계층 1200세대에 전달했다.

민웅기 공장장은 “오늘 김장나눔을 통해 주변 소외계층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항상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소외계층에게 다가가 지역복지에 기여할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아낌없는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충섭 시장은 “지역복지향상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KT&G김천공장에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담긴 김장김치와 함께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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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신 기자 kbs@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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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0-12-05 17:01:23
코로나시대에는 마스크착용,잘먹고 잘자서 면역력 증진,손 잘씻기,거리두기 필수.

儒敎문화권의 24절기인 소설(小雪). 양력 2020년 11월 22일(음력 10월 8일)은 소설입니다. 태음태양력의 겨울은 입동이후 소설.대설.동지.소한.대한까지를 겨울로 봅니다.유교 경전 예기는 겨울철인 음력 10월, 11월에 저장하고 쌓아두는것(收藏, 積聚)을 중요하게 언급하는데, 중국은 벼를 저장하면서 술도 만들게 되고, 한국은 수확한 채소나 과일로 김치(김장), 곶감, 무말랭이, 호박오고리등 저장식품을 만드는 전통이 생겨난것으로 판단됩니다. 입동(立冬)에 마치지 못한 김장을 지속하는 시기로, 겨울에 먹을 곡식과 반찬을 대대적으로 저장해두는 절기입니다.

http://blog.daum.net/macmaca/3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