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

[속보] 영천지역 한 골프장 캐디 코로나19 확진…전 직원 검사 실시
[속보] 영천지역 한 골프장 캐디 코로나19 확진…전 직원 검사 실시
  • 권오석 기자
  • 승인 2020년 12월 16일 11시 58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2월 16일 수요일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천시청사

영천지역의 한 골프장 캐디가 1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골프장이 휴장에 들어갔다.

A캐디는 경주시 안강에 거주하는 가운데 학생인 자녀가 지난 14일 밤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캐디는 15일 검사 결과 양성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골프장 측은 이날 직원들의 출근을 금지하고 전부 코로나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권오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권오석 기자
권오석 기자 osk@kyongbuk.com

영천 담당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