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

구미서 공무원 등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명 발생
구미서 공무원 등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명 발생
  • 하철민 기자
  • 승인 2020년 12월 22일 16시 42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2월 22일 화요일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구미시청사

구미시청 공무원 1명과 유치원 원장, 일가족 3명 등 5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22일 구미시에 따르면 이날 140~144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중 도량동 30대인 140번 확진자는 시청 공무원이고 오태동 40대 141번 확진자는 유치원 원장이며, 142~144번 확진자들은 도량동 60대 부부와 자녀 등 일가족 3명이다.

이들 일가족들은 영주 확진자와 식사모임을 가진 뒤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

구미시청 공무원은 지도단속 업무를 위해 전날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구미시청은 공무원이 같은 과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 직원 23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한 뒤 전원 자가격리 조치했다.

또 같은 건물에 근무하고 있는 3개과 50여명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해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유치원 원장이 경영하는 유치원생과 교사 등 37명에 대해서도 전수검사를 했다.

이로써 구미시 코로나19 누적확진자는 144명으로 늘었다.
 

하철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하철민 기자
하철민 기자 hachm@kyongbuk.com

부국장, 구미 담당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임완섭 2020-12-22 16:49:11
구미시청 일 안하더니만 자~알돌아간다. 시장이라는 사람은 시정청취나 시정/ 시민들의 목소리는 다생까고 민생은 안돌보고 문모 정부처럼 홍보하기 바쁘니 구미가 이 꼴나지 홍보는 그만 좀 하고 기본에 좀 충실해봐라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