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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코로나에 최강한파까지"… 대구 서문시장 국수골목 2곳 상가만 영업
[포토] "코로나에 최강한파까지"… 대구 서문시장 국수골목 2곳 상가만 영업
  • 박영제 기자
  • 승인 2021년 01월 07일 17시 06분
  • 지면게재일 2021년 01월 07일 목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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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최저기온이 영하 14℃까지 내려가며 47년 만의 강추위가 찾아온 7일 오후 대구 서문시장 국수골목에 2개의 가게만 영업을 하고 있다. 이날 한 상인은 ‘코로나19 장기화에 최강한파까지 겹쳐 다른 가게는 문을 닫았다’고 설명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대구 최저기온이 영하 14℃까지 내려가며 47년 만의 강추위가 찾아온 7일 오후 대구 서문시장 국수골목에 2개의 가게만 영업을 하고 있다. 이날 한 상인은 ‘코로나19 장기화에 최강한파까지 겹쳐 다른 가게는 문을 닫았다’고 설명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대구 최저기온이 영하 14℃까지 내려가며 47년 만의 강추위가 찾아온 7일 오후 대구 서문시장 국수골목에 2개의 가게만 영업을 하고 있다. 이날 한 상인은 ‘코로나19 장기화에 최강한파까지 겹쳐 다른 가게는 문을 닫았다’고 설명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대구 최저기온이 영하 14℃까지 내려가며 47년 만의 강추위가 찾아온 7일 오후 대구 서문시장 국수골목에 2개의 가게만 영업을 하고 있다. 이날 한 상인은 ‘코로나19 장기화에 최강한파까지 겹쳐 다른 가게는 문을 닫았다’고 설명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대구 최저기온이 영하 14℃까지 내려가며 47년 만의 강추위가 찾아온 7일 오후 대구 서문시장 국수골목에 2개의 가게만 영업을 하고 있다. 이날 한 상인은 ‘코로나19 장기화에 최강한파까지 겹쳐 다른 가게는 문을 닫았다’고 설명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대구 최저기온이 영하 14℃까지 내려가며 47년 만의 강추위가 찾아온 7일 오후 대구 서문시장 국수골목에 2개의 가게만 영업을 하고 있다. 이날 한 상인은 ‘코로나19 장기화에 최강한파까지 겹쳐 다른 가게는 문을 닫았다’고 설명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대구 최저기온이 영하 14℃까지 내려가며 47년 만의 강추위가 찾아온 7일 오후 대구 서문시장 국수골목에 2개의 가게만 영업을 하고 있다. 이날 한 상인은 ‘코로나19 장기화에 최강한파까지 겹쳐 다른 가게는 문을 닫았다’고 설명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대구 최저기온이 영하 14℃까지 내려가며 47년 만의 강추위가 찾아온 7일 오후 대구 서문시장 국수골목에 2개의 가게만 영업을 하고 있다. 이날 한 상인은 ‘코로나19 장기화에 최강한파까지 겹쳐 다른 가게는 문을 닫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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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제 yj56@kyongbuk.com

경북일보 사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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