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

[포토] '코로나19 검사'…대구 남구청 전 직원
[포토] '코로나19 검사'…대구 남구청 전 직원
  • 박영제 기자
  • 승인 2021년 01월 11일 18시 39분
  • 지면게재일 2021년 01월 11일 월요일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1일 오후 대구 남구청에서 방호복을 입은 의료진이 행정지원과 사무실에서 직원들의 문진과 발열체크를 하고 있다. 이날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검사는 발열체크 후 증상이 있는 직원은 1층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게 된다. 남구청 관계자는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검사를 계획했고, 6개 보건소 검진반이 구청, 대덕문화전단, 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방문해 문진과 발열 체크를 12일까지 양일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조재구 남구청장이 11일 오후 대구 남구청 구청장실에서 문진표를 작성하고 있다. 이날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검사는 발열체크 후 증상이 있는 직원은 1층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게 된다. 남구청 관계자는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검사를 계획했고, 6개 보건소 검진반이 구청, 대덕문화전단, 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방문해 문진과 발열 체크를 12일까지 양일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조재구 남구청장이 11일 오후 대구 남구청 구청장실에서 발열체크를 하고 있다. 이날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검사는 발열체크 후 증상이 있는 직원은 1층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게 된다. 남구청 관계자는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검사를 계획했고, 6개 보건소 검진반이 구청, 대덕문화전단, 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방문해 문진과 발열 체크를 12일까지 양일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조재구 남구청장이 11일 오후 대구 남구청 구청장실에서 발열체크를 하고 있다. 이날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검사는 발열체크 후 증상이 있는 직원은 1층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게 된다. 남구청 관계자는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검사를 계획했고, 6개 보건소 검진반이 구청, 대덕문화전단, 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방문해 문진과 발열 체크를 12일까지 양일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11일 오후 대구 남구청에서 방호복을 입은 의료진이 행정지원과 사무실에서 직원들의 문진과 발열체크를 하고 있다. 이날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검사는 발열체크 후 증상이 있는 직원은 1층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게 된다. 남구청 관계자는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검사를 계획했고, 6개 보건소 검진반이 구청, 대덕문화전단, 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방문해 문진과 발열 체크를 12일까지 양일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
11일 오후 대구 남구청에서 방호복을 입은 의료진이 행정지원과 사무실에서 직원들의 문진과 발열체크를 하고 있다. 이날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검사는 발열체크 후 증상이 있는 직원은 1층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게 된다. 남구청 관계자는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검사를 계획했고, 6개 보건소 검진반이 구청, 대덕문화전단, 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방문해 문진과 발열 체크를 12일까지 양일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
11일 오후 대구 남구청에서 방호복을 입은 의료진이 문진,발열체크 전 설명을 듣고 있다. 이날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검사는 발열체크 후 증상이 있는 직원은 1층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게 된다. 남구청 관계자는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검사를 계획했고, 6개 보건소 검진반이 구청, 대덕문화전단, 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방문해 문진과 발열 체크를 12일까지 양일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

11일 오후 대구 남구청에서 방호복을 입은 의료진이 문진,발열체크 전 설명을 듣고 있다. 이날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검사는 발열체크 후 증상이 있는 직원은 1층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게 된다. 남구청 관계자는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검사를 계획했고, 6개 보건소 검진반이 구청, 대덕문화전단, 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방문해 문진과 발열 체크를 12일까지 양일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박영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박영제 기자
박영제 yj56@kyongbuk.com

경북일보 사진기자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