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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상주 BTJ열방센터 관계자 영장실질심사
[포토] 상주 BTJ열방센터 관계자 영장실질심사
  • 박영제 기자
  • 승인 2021년 01월 14일 15시 39분
  • 지면게재일 2021년 01월 14일 목요일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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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진원지로 떠오른 상주 BTJ 열방센터 핵심 관계자 2명이 14일 오후 대구지법 상주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고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진원지로 떠오른 상주 BTJ 열방센터 핵심 관계자 2명이 14일 오후 대구지법 상주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고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 박영제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진원지로 떠오른 상주 BTJ 열방센터 핵심 관계자 2명이 14일 오후 대구지법 상주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진원지로 떠오른 상주 BTJ 열방센터 핵심 관계자 2명이 14일 오후 대구지법 상주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고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진원지로 떠오른 상주 BTJ 열방센터 핵심 관계자 2명이 14일 오후 대구지법 상주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고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진원지로 떠오른 상주 BTJ 열방센터 핵심 관계자 2명이 14일 오후 대구지법 상주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고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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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제 yj56@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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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숙 2021-01-15 18:59:55
이제 지겨운 마녀사냥 관두지
코로나걸린 국회의원들은 구속 안시키나 어이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