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

[포토] '매장 내에서 1시간만 머무를 수 있습니다'…북적이는 카페
[포토] '매장 내에서 1시간만 머무를 수 있습니다'…북적이는 카페
  • 박영제 기자
  • 승인 2021년 01월 18일 20시 40분
  • 지면게재일 2021년 01월 18일 월요일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완화된 새 방역수칙에 따라 카페 매장 내 취식이 가능해진 18일 대구 한 카페 좌석에 안내문이 붙어 있다. 매장 내 취식은 가능하지만 ‘5인 이상 모임 금지’는 유지되고, 매장 내 에서 1시간만 머무를 수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완화된 새 방역수칙에 따라 카페 매장 내 취식이 가능해진 18일 대구 한 카페에 시민이 좌석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매장 내 취식은 가능하지만 ‘5인 이상 모임 금지’는 유지되고, 매장 내 에서 1시간만 머무를 수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완화된 새 방역수칙에 따라 카페 매장 내 취식이 가능해진 18일 대구 한 카페 좌석에 안내문이 붙어 있다. 매장 내 취식은 가능하지만 ‘5인 이상 모임 금지’는 유지되고, 매장 내 에서 1시간만 머무를 수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완화된 새 방역수칙에 따라 카페 매장 내 취식이 가능해진 18일 대구 한 카페 좌석에 안내문이 붙어 있다. 매장 내 취식은 가능하지만 ‘5인 이상 모임 금지’는 유지되고, 매장 내 에서 1시간만 머무를 수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완화된 새 방역수칙에 따라 카페 매장 내 취식이 가능해진 18일 대구 한 카페에 시민이 좌석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매장 내 취식은 가능하지만 ‘5인 이상 모임 금지’는 유지되고, 매장 내 에서 1시간만 머무를 수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완화된 새 방역수칙에 따라 카페 매장 내 취식이 가능해진 18일 대구 한 카페 좌석에 안내문이 붙어 있다. 매장 내 취식은 가능하지만 ‘5인 이상 모임 금지’는 유지되고, 매장 내 에서 1시간만 머무를 수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완화된 새 방역수칙에 따라 카페 매장 내 취식이 가능해진 18일 대구 한 카페 좌석에 안내문이 붙어 있다. 매장 내 취식은 가능하지만 ‘5인 이상 모임 금지’는 유지되고, 매장 내 에서 1시간만 머무를 수 있다.

박영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박영제 기자
박영제 yj56@kyongbuk.com

경북일보 사진기자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