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

영주시의회, AI 거점소독시설 관계자 격려
영주시의회, AI 거점소독시설 관계자 격려
  • 권진한 기자
  • 승인 2021년 01월 20일 15시 07분
  • 지면게재일 2021년 01월 21일 목요일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주시의회, AI(조류인플루엔자) 거점소독시설 위문

영주시의회 이영호 의장과 송명애 부의장이 20일 혹한의 날씨 속에서도 24시간 운영하고 있는 영주IC와 풍기IC 인근 AI(조류인플루엔자) 거점소독시설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현재 영주시는 양계 사육 규모가 약 390만 마리 정도로 지역산업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AI의 확산방지를 위해 거점소독시설 2곳과 통제초소 2곳을 운영하고 있다.

이영호 의장은 “AI 확산방지를 위해 추운 날씨 속에서도 24시간 밤낮으로 고생하시는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의회에서도 AI 확산방지 및 방역 지원에 할 수 있는 모든 방안에 대해 검토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위문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영주시의회를 대표해 이영호 의장과 송명애 부의장이 방문했다.
 

권진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권진한 기자
권진한 기자 jinhan@kyongbuk.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