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

구미시, 코로나19 감염 차단 다중이용시설 전담 점검반 뜬다
구미시, 코로나19 감염 차단 다중이용시설 전담 점검반 뜬다
  • 박용기 기자
  • 승인 2021년 01월 22일 20시 01분
  • 지면게재일 2021년 01월 22일 금요일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구미시청사
구미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을 차단하기 위한 119명의 다중이용시설 전담 점검반을 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들은 1월 31일까지 노래연습장을 포함한 다중이용시설 790개소를 지도·감독한다.

총 322개소의 노래연습장 단속은 2인 1조로 구성된 54개 조의 점검반이 구미 전 지역에 배치돼 방역 수칙 이행을 점검한다.

또한 구미경찰서의 협조를 통해 주류 판매·제공 및 접대부 고용·알선 등의 불법행위를 강력히 단속한다.

PC방 및 영화관은 5개 반 11명의 인원이 468개의 영업장을 수시 단속한다.

위반 사항 적발 시에는 무관용을 원칙으로 운영자·관리자는 300만 원 이하, 이용자는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김영철 구미시 문화예술과장은 “추운 겨울, 모두가 어렵게 코로나19를 이겨내는 시기에 질서를 어지럽히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철저히 점검하여 코로나19 확산 방지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박용기 기자
박용기 기자 ygpark@kyongbuk.com

김천,구미 담당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