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순 경북 새마을부녀회장 연임 "생명·평화·공경 운동 추진에 앞장”
김옥순 경북 새마을부녀회장 연임 "생명·평화·공경 운동 추진에 앞장”
  • 하철민 기자
  • 승인 2021년 01월 24일 18시 03분
  • 지면게재일 2021년 01월 25일 월요일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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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경북 새마을부녀회 회장

현 김옥순(59)경북 새마을 부녀회장이 최근 제16대 회장으로 재선출·연임됐다.

김옥순 회장은 경산시 서부2동새마을부녀회장을 역임하고 경산시새마을부녀회장을 지내면서 지난 2018년 경북새마을부녀회장에 출마해 당선된 바 있다.

김 회장은 “경북 새마을부녀회를 3년간 무리 없이 이끌어 온 경험을 살려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에 입각해 성실한 자세로 회원들과 원만한 유대관계를 형성해 먼저 실천하고 모범을 보이며 새마을운동의 대전환을 위한 생명·평화·공경 운동 추진에 앞장서겠다”며 “도 부녀회장 첫 임기는 부족한 부분도 있었지만 3년 동안의 경험을 살려 고민도 즐거움도 봉사도 함께하는 웃음이 가득한 경북새마을부녀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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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철민 기자 hachm@kyongbuk.com

부국장, 구미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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