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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항 송도해수욕장서 추위를 가르며 즐기는 서퍼들
[포토] 포항 송도해수욕장서 추위를 가르며 즐기는 서퍼들
  • 박영제 기자
  • 승인 2021년 01월 24일 18시 18분
  • 지면게재일 2021년 01월 24일 일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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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에 기온이 11도까지 오르며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인 24일 오후 경북 포항 송도해수욕장에 서퍼들이 추위도 잊은채 겨울 파도를 타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경북 포항에 기온이 11도까지 오르며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인 24일 오후 경북 포항 송도해수욕장에 서퍼들이 추위도 잊은채 겨울 파도를 타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경북 포항에 기온이 11도까지 오르며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인 24일 오후 경북 포항 송도해수욕장에 서퍼들이 추위도 잊은채 겨울 파도를 타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경북 포항에 기온이 11도까지 오르며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인 24일 오후 경북 포항 송도해수욕장에 서퍼들이 추위도 잊은채 겨울 파도를 타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경북 포항에 기온이 11도까지 오르며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인 24일 오후 경북 포항 송도해수욕장에 서퍼들이 추위도 잊은채 겨울 파도를 타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경북 포항에 기온이 11도까지 오르며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인 24일 오후 경북 포항 송도해수욕장에 서퍼들이 추위도 잊은채 겨울 파도를 타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경북 포항에 기온이 11도까지 오르며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인 24일 오후 경북 포항 송도해수욕장에 서퍼들이 추위도 잊은채 겨울 파도를 타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경북 포항에 기온이 11도까지 오르며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인 24일 오후 경북 포항 송도해수욕장에 서퍼들이 추위도 잊은채 겨울 파도를 타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경북 포항에 기온이 11도까지 오르며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인 24일 오후 경북 포항 송도해수욕장에 서퍼들이 추위도 잊은채 겨울 파도를 타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경북 포항에 기온이 11도까지 오르며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인 24일 오후 경북 포항 송도해수욕장에 서퍼들이 추위도 잊은채 바다로 향하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경북 포항에 기온이 11도까지 오르며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인 24일 오후 경북 포항 송도해수욕장에 서퍼들이 추위도 잊은채 겨울 파도를 타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경북 포항에 기온이 11도까지 오르며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인 24일 오후 경북 포항 송도해수욕장에 서퍼들이 추위도 잊은채 겨울 파도를 타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경북 포항에 기온이 11도까지 오르며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인 24일 오후 경북 포항 송도해수욕장에 서퍼들이 추위도 잊은채 겨울 파도를 타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경북 포항에 기온이 11도까지 오르며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인 24일 오후 경북 포항 송도해수욕장에 서퍼들이 추위도 잊은채 겨울 파도를 타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경북 포항에 기온이 11도까지 오르며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인 24일 오후 경북 포항 송도해수욕장에 서퍼들이 추위도 잊은채 겨울 파도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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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제 yj56@kyongbuk.com

경북일보 사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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