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4월 말 출범 시설관리공단 직원 12명 공개채용
김천시, 4월 말 출범 시설관리공단 직원 12명 공개채용
  • 김부신 기자
  • 승인 2021년 02월 20일 13시 39분
  • 지면게재일 2021년 02월 20일 토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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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11일 공단 채용사이트 온라인 접수
김천시청사.
김천시는 2021년 4월 말 시설관리공단 출범을 앞두고 공단을 이끌어갈 전문적인 지식과 역량을 갖춘 신규 및 경력직 직원을 공개경쟁채용 한다고 2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채용 인원은 총 12명으로 신규직 7명 (행정 4, 기계 2, 전기 1), 경력직 5명 (행정 3, 전기 1, 학예사 1)이다.

3월 11일까지 김천시청 홈페이지 및 공단전용 채용사이트를 통해 채용 공고하며, 응시원서접수는 3월 3일 오전 9시부터 11일 오후 6시까지 공단 채용사이트(http://gc.torc.co.kr)를 통해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응시자격은 만 18세 이상으로 성별·학력은 제한은 없으며, 신규직의 경우 공고일 전일 기준 김천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갖고 있거나, 공고일 전날까지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있었던 기간을 모두 합산해 3년 이상인 사람이다.

단 경력직의 경우 거주지 제한 없으며, 각 채용 분야별 자격요건 및 채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청 홈페이지 공고문 및 채용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방공기업 인사규정에 의거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을 위해 채용 전 과정을 전문기관에 위탁하여 실시하며, 1차 서류전형·2차 필기시험·3차 면접시험 거쳐 4월 중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김천시 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올해 연말 준공예정인 김천시립추모공원, 생태체험마을 위탁 운영에 맞춰 추가 공개경쟁채용도 예정돼 있다.

채용과 관련된 기타 문의 사항은 채용홈페이지 Q&A 및 김천시 시설관리공단설립 TF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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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신 기자 kbs@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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