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감천면 산불 '강풍에 진화 어려워'…인근 영주시로 확산
예천 감천면 산불 '강풍에 진화 어려워'…인근 영주시로 확산
  • 이상만 기자
  • 승인 2021년 02월 21일 19시 20분
  • 지면게재일 2021년 02월 22일 월요일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1일 오후 4시 예천군 감천면 증거리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산불이 발생해 강한 바람을 타고 현재(7시 13분) 인근 영주시 장수면 방향으로 번져 나가고 있다.

21일 오후 4시 예천군 감천면 증거리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산불이 발생해 강한 바람을 타고 현재(7시 13분) 인근 영주시 장수면 방향으로 번져 나가고 있다.

화재는 소방헬기와 의용 소방대 군 공무원 등이 출동해 진화해 나서고 있지만, 해가 지면서 불길이 더 번지면서 진화가 어려워지고 있다.
 

21일 오후 4시 예천군 감천면 증거리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산불이 발생해 강한 바람을 타고 현재(7시 13분)인근 영주시 장수면 방향으로 번져 나가고 있다.(해가 지기 전 화재현장)

오후부터 불어온 강한 바람으로 불길이 인근 야산으로 옮겨붙으면서 산불은 더 커지고 있다.

인근 영주시에서도 예천의 산불이 영주장수면 방향으로 옮겨 지면서 긴급 대피 문자를 발송했다.

21일 오후 4시 예천군 감천면 증거리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산불이 발생해 강한 바람을 타고 인근 영주시 장수면 방향으로 번져 나가고 있다.
21일 오후 4시 예천군 감천면 증거리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산불이 발생해 강한 바람을 타고 인근 영주시 장수면 방향으로 번져 나가고 있다.
이상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상만 기자
이상만 기자 smlee@kyongbuk.com

경북도청, 경북지방경찰청, 안동, 예천 담당하고 있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