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25일부터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가입 선착순 모집
김천시, 25일부터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가입 선착순 모집
  • 김부신 기자
  • 승인 2021년 02월 23일 17시 39분
  • 지면게재일 2021년 02월 24일 수요일
  • 10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천시청 전경. 김천시
김천시는 운전자가 주행거리를 줄여 온실가스 감축을 실천하면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를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가입은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https://car.cpoint.or.kr)를 통해서 가능하며, 신청 시 차량 전면사진(자동차 번호판), 측면사진, 누적 주행거리 계기판 사진, 자동차등록증 사본이 필요하다.

모집 기간은 25일부터 선착순 26대이며, 가입대상은 비사업용 승용·승합차량(12인승 이하), 휘발유·경유·LPG 차량으로 친환경 차량(전기·하이브리드·수소 등)은 제외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주행거리 감축에 따라 연말에 평가하여 최대 10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환경위생과 기후변화대응팀, 한국환경공단 기후변화대응처 온실가스통계부로 문의하면 된다.@kyongbuk.com

김부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김부신 기자
김부신 기자 kbs@kyongbuk.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