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협회 구미지부, 사회복지시설 코로나 극복 돼지고기 전달
한돈협회 구미지부, 사회복지시설 코로나 극복 돼지고기 전달
  • 하철민 기자
  • 승인 2021년 02월 25일 17시 19분
  • 지면게재일 2021년 02월 26일 금요일
  •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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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돈협회구미지부 김종길 지부장(사진 오른쪽)이 선산출장소 윤동욱 소장에게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해 달라며 돼지고기를 전달하고 있다.구미시.
대한한돈협회구미지부 김종길 지부장은 25일 선산출장소를 방문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해 달라며 250만 원 상당의 돼지고기 215㎏(삼겹살, 목살, 전지)을 전달했다.

협회는 작년에 총 4회에 걸쳐 1500만 원 상당의 돼지고기와 200만 원의 코로나19 극복 성금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 오고 있다.

윤동욱 선산출장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이웃사랑을 보여줘 감사하다”면서 “지금까지 경기도와 강원도 지역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에 걸린 야생멧돼지 사체가 1100여 건 이상 발견되는 상황인 만큼 농장 안으로 바이러스 매개체가 유입되지 않도록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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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철민 기자 hachm@kyongbuk.com

부국장, 구미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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