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대 김천상공회의소 회장에 안용우 ㈜하나 대표이사 추대
제24대 김천상공회의소 회장에 안용우 ㈜하나 대표이사 추대
  • 김부신 기자
  • 승인 2021년 02월 28일 15시 16분
  • 지면게재일 2021년 02월 28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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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용우 김천상공회의소 신임회장.
안용우 ㈜하나 대표이사가 제24대 김천상공회의소 회장으로 추대됐다.

28일 김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지난 26일 상공의원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21년 정기의원총회에서 안 대표는 만장일치 의견으로 회장에 추대돼 3년간 김천상의를 이끌게 됐다.

안 회장은 “김천경제와 지역사회 발전뿐만 아니라 상공인의 지위 향상과 김천상공회의소 위상 제고에 노력해 온 김정호 전임 회장님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100년이 넘는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김천상공회의소의 수장이자 기업의 대변자로 정부 정책의 효과적인 목소리를 내고,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공인의 권익향상을 위해, 기업의 성장과 김천경제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자세로 소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 회장은 지난 1994년 포장기 전문 제조업체인 ㈜하나를 설립해 지속적인 투자와 성장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해 왔다.

고용 안정과 일자리 확대를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 경상북도중소기업 대상, 상공의날 산업통장자원부장관 표창 등을 수상했다.

김천 대광 농공단지협의회 회장, 김천세무서 세정위원회 위원, 김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 공동운영위원회 부위원장 등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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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신 기자 kbs@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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