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확진자 경북 13명·대구 10명 추가 발생
코로나19 신규확진자 경북 13명·대구 10명 추가 발생
  • 곽성일 기자
  • 승인 2021년 03월 01일 11시 59분
  • 지면게재일 2021년 03월 01일 월요일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선별진료소 검사 모습. 자료사진
경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자가 13명 추가됐다.

1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지역 코로나 확진자는 지역별로 의성 5명, 포항 4명, 경산 3명, 영천 1명이며 이 가운데 3명은 해외에서 유입된 사례다.

대구에서는 확진자가 10명 더 나와 누적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10명 늘어난 8633명이다.

지역별로 북구 8명, 서구 1명, 달서구 1명이다.

북구 병원과 관련해 3명이 자가 또는 공공 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의성군 확진자 n차 감염자가 1명 나왔다.

또 북구 대학생 모임과 관련해 확진자의 접촉자 등으로 분류된 6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곽성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곽성일 기자
곽성일 기자 kwak@kyongbuk.com

행정사회부 데스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