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덕대 LINC+사업단, '2021년 U+워크숍' 성료
위덕대 LINC+사업단, '2021년 U+워크숍' 성료
  • 류희진 기자
  • 승인 2021년 03월 01일 19시 33분
  • 지면게재일 2021년 03월 02일 화요일
  • 13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위덕대학교 LINC+사업단은 지난 23일~24일 양일간 포항 라한호텔에서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U+(UPGRADE) 워크숍’을 개최했다.
위덕대학교(총장 장 익) LINC+사업단은 지난 23일~24일 양일간 포항 라한호텔에서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U+(UPGRADE)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사회와 연계해 새로운 가치 창출과 현장실무능력을 갖춘 지역맞춤형 창의융합 인재 육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산학협력선도대학 모델 구축’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LINC+사업단의 6개 트랙 주임교수와 협약기업 및 기업전문교수와 함께 진행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2차례의 자체평가위원회 평가결과를 바탕으로 사업단 및 트랙별 환류방안을 강구하고, 사업단의 운영방향과 성과확산을 위한 전략수립 등의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 지난해 사업운영을 통한 경험을 바탕으로 업무의 통합 및 분리, 문서공유 및 협업을 통한 업무의 시너지효과를 달성할 수 있는 방안을 비롯해 코로나19 시대에 비대면 업무관리에 대한 효율적인 운영방안에 대한 난상토론을 통해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이성환 사업단장은 “2020년도는 코로나19 확산 등 대내외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인 한 해였다”며 “올 한해도 지속적인 코로나19 영향이 예상되는바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다양한 학습방안 강구와 상황에 적합한 혁신적인 교육방식을 선정하여 최적화된 교육방식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2021년도는 LINC+사업의 마지막 해 인만큼 4년간의 노하우를 발휘하여 최상의 고도화된 성공적인 사업진행으로 대학과 기업 간의 긴밀한 네트워크 형성과 지역사회와 공존 발전을 위한 방안을 강구하여 사업종료이후에도 사회맞춤형학과 교육과정이 운영될 수 있도록 기틀을 마련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류희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류희진 기자
류희진 기자 hjryu@kyongbuk.com

포항 남구지역, 의료, 환경, 교통, 사회단체 등을 맡고 있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