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면 면회 준비 한창인 경산 양지요양병원 관계자들
[포토] 대면 면회 준비 한창인 경산 양지요양병원 관계자들
  • 박영제 기자
  • 승인 2021년 03월 08일 20시 55분
  • 지면게재일 2021년 03월 08일 월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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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경북 경산 옥산동 양지요양병원에서 병원 관계자들이 내부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9일부터 중증환자 등에 한해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면회를 일부 허용한다고 밝혔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8일 오전 경북 경산 옥산동 양지요양병원에서 병원 관계자들이 내부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9일부터 중증환자 등에 한해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면회를 일부 허용한다고 밝혔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8일 오전 경북 경산 옥산동 양지요양병원에서 병원 관계자들이 내부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9일부터 중증환자 등에 한해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면회를 일부 허용한다고 밝혔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8일 오전 경북 경산 옥산동 양지요양병원에서 병원 관계자들이 내부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9일부터 중증환자 등에 한해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면회를 일부 허용한다고 밝혔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8일 오전 경북 경산 옥산동 양지요양병원에서 병원 관계자들이 내부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9일부터 중증환자 등에 한해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면회를 일부 허용한다고 밝혔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8일 오전 경북 경산 옥산동 양지요양병원에서 병원 관계자들이 내부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9일부터 중증환자 등에 한해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면회를 일부 허용한다고 밝혔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8일 오전 경북 경산 옥산동 양지요양병원에서 병원 관계자들이 내부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9일부터 중증환자 등에 한해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면회를 일부 허용한다고 밝혔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8일 오전 경북 경산 옥산동 양지요양병원에서 병원 관계자들이 내부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9일부터 중증환자 등에 한해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면회를 일부 허용한다고 밝혔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8일 오전 경북 경산 옥산동 양지요양병원에서 병원 관계자들이 내부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9일부터 중증환자 등에 한해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면회를 일부 허용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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