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급자 갑질·성희롱 혐의 상주시 공무원, '강등' 중징계
상급자 갑질·성희롱 혐의 상주시 공무원, '강등' 중징계
  • 김범진 기자
  • 승인 2021년 04월 07일 18시 54분
  • 지면게재일 2021년 04월 08일 목요일
  • 9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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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 전경
속보=상급자 갑질과 성희롱 등 혐의로 직위 해제(경북일보 3월 5일 자 인터넷판)됐던 상주시 공무원 A(50대) 씨가 ‘강등’의 중징계를 받았다.

상주시 관계자에 따르면 A 씨는 지난달 경상북도 상급 인사위원회에 부쳐져 ‘강등’의 중징계를 받았고, 지난 6일 자로 인사명령을 받아 7급으로 좌천됐다.

‘강등’은 ‘지방공무원법’ 제71조에 따라 공무원 신분은 유지하나 3개월간 직무에 종사하지 못하고 그 기간 중 보수는 전액 받지 못하게 된다.

A 씨는 이번 중징계에 대해 소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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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진 goldf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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