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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 휴업일‘문화체험’운영
토요 휴업일‘문화체험’운영
  • 류상현기자
  • 승인 2005년 04월 20일 23시 06분
  • 지면게재일 2005년 04월 21일 목요일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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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학생문화센터(관장 김희중)는 주5일제 수업 시행에 따라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마땅한 시설이나 프로그램이 부족한 대구지역 학생들을 위해, 매월 4번째 토요일에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들은 학생들의 토요 휴업일을 대비한 특별 프로그램으로, 1학기 4회(3월∼6월), 2학기 3회(10월∼12월) 등 총 7회 운영되며, 수영과 실황공연을 제외한 모든 프로그램이 무료로 제공된다.

센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은 해설이 있는 음악공연과 음악영화 상영, 정보통신 강좌, 자유수영, 가족영화 상영 등이 있고, 실내체육관에서는 간이 길거리 농구대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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