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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스, 적지서 1,2차전 싹쓸이
모비스, 적지서 1,2차전 싹쓸이
  • 연합
  • 승인 2013년 04월 14일 21시 58분
  • 지면게재일 2013년 04월 15일 월요일
  • 15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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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꺾고 챔피언트로피 '눈앞'

울산 모비스가 문태영의 결승 자유투를 앞세워 챔피언결정전 2연승을 거뒀다.

모비스는 14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2-2013 KB국민카드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4승제) 2차전 서울 SK와의 원정 경기에서 60-58로 이겼다.

전날 1차전에 이어 첫 두 경기를 휩쓴 모비스는 가벼운 마음으로 3차전이 열리는 홈 울산으로 발걸음을 옮기게 됐다. 3차전은 16일 오후 7시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다.

지금까지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에서 한 팀이 1,2차전을 모두 이긴 것은 8차례 있었으며 이 가운데 7번을 1,2차전 승리 팀이 우승했다.

유일한 예외는 1997-1998시즌 대전 현대(현 전주 KCC)가 부산 기아(현 모비스)를 상대로 1,2차전을 내주고 역전 우승을 차지한 경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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